2009년 1월 5일 월요일

3. Seeley Lake(씰리 레이크) 를 다녀오다



지난달 학교에서 1시간 30여분 떨어진 씰리레이크를 다녀왔다. 학기네 지쳐 말라있는 몸과 마음을 살찌우고자 떠났던 여행. 배부르고 등따시니 이보다 더한 여행이 없었다. 비록 얼음 낚시엔 실패했지만 미줄라인들과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.

댓글 4개:

Jonghoon Park :

낼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니 바빠지겟네요!

익명 :

완전히 눈밭이구나.설경은 원없이 만끽할수있겠구나!
춥긴 하겠지만...
아줌마네 집에가서 재밌게 놀구 먹고 와라..
건강 조심하고.

Jonghoon Park :

꽃등심 스테이크 먹고 왔습니다. 하하하.

전 집에 바로와서 또 원서작성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. 사진들은 지난 12월 크리스마스이전에 찍은 거고요. 경치가 참 좋았던 곳이죠

익명 :

전화가 왜 안되냐? 보험입금시키고 연락할려고하니 전화통화가 안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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